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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교교 정보컴퓨터 교사 임용 도전하기
작성자 컴퓨터공학과 작성일 2018-04-06 조회수 370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이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2018년도 정보컴퓨터 교사 임용이 된 컴퓨터공학과 2013학번 이진주 선배가 후배들에게 

보내는 메세지를 전합니다.

 

아래는 2013학번 이진주 졸업생의 메세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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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컴퓨터공학과 13학번 졸업생 이진주입니다. 

2017년 2월에 졸업하였으며 2018년 정보컴퓨터 교사로 합격하여 

3월 1일자  대구 강동중학교에 발령받아 근무 중에 있습니다. 

후배님들께 하고싶은 말은 

"영남대 컴퓨터공학과 학생이면 충분히 합격이 가능하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많이 느꼈던 것은 대학교에서 배웠던 과목, 과제, 프로젝트 

모두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2018년부터 적용된 15개과정 교육과정으로 인해 정보교과의 T.O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하여 컴퓨팅사고력, 협업능력의 중요성이 커지며 

SW교육의 강조성은 교육분야에서 항상 언급됩니다. 

이 추세로 앞으로도 정보컴퓨터 교사를 계속 뽑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1차에서 치르는 전공과목의 수는 10과목 이상으로 굉장히 많습니다. 

컴퓨터공학과는 대부분의 전공과목들을 수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2차 시험에 코딩시험을 치르는 지역이 2017년 대비에는 대구, 

2018년 대비에는 경남도 추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코딩능력을 보는 지역이 더 추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코딩시험의 난이도는 대구, 경남 모두 높았다고 다들 말합니다. 

대구 장학사님의 말씀에 의하면 앞으로도 어렵게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어렵다고 하지만 교수님께서 내주시는 과제와 프로젝트에 열심히 참여하시면 

분명히 잘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교직이수라는 이유로 걱정하지말고 꼭 도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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